둘 중 무엇을 담을지
배당률만 나란히 적은 글은 많습니다. 여기서는 세금을 떼고 손에 남는 돈까지 계산합니다 — 미국 배당은 현지에서 15%로 끝나고 국내 배당은 15.4%를 뗍니다. 배당률이 같아도 남는 돈이 다릅니다.
배당성장 vs 고배당
지금 많이 받을지, 해가 갈수록 더 받을지 — 가장 많이 견주는 축입니다.
SCHD vs JEPI배당성장형과 커버드콜형 중 무엇을 담을지SCHD vs VYM대표 배당 ETF 둘 중 무엇이 내 기준에 맞는지SCHD vs DGRO배당성장 ETF 둘의 수익률과 성장률 차이SCHD vs VOO배당을 받을지 지수 전체를 담을지SCHD vs JEPQ배당성장과 나스닥 커버드콜 중 무엇을 담을지SCHD vs O배당 ETF 와 월배당 리츠 중 무엇을 담을지SCHD vs SPYD배당성장형과 고배당형의 실제 차이VYM vs VOO고배당 ETF 와 S&P500 중 무엇을 담을지DGRO vs VIG배당성장 ETF 둘의 편입 기준 차이
커버드콜
분배율이 높아 눈에 띄지만, 그 분배가 어디서 나오는지가 갈립니다.
월배당
매달 들어오는 흐름을 만들려는 사람이 실제로 견주는 조합입니다.
개별주 대표 조합
배당 투자자가 오래 견줘 온 짝입니다.
미국과 국내
세금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미국은 현지 15%, 국내는 15.4%를 뗍니다.
왜 조합이 27개뿐인가
종목을 둘씩 짝지으면 32만 쌍이 나옵니다. 그걸 다 만들면 아무도 찾지 않는 화면이 대부분이고, 검색엔진은 그런 것을 대량 생성으로 봅니다. 그래서 조합을 자동으로 만들지 않고, “둘 중에 뭘 살까”를 두고 실제로 고민하게 되는 짝만 손으로 적었습니다.
보고 싶은 조합이 없으면 알려 주세요. 성격이 아예 다른 둘(예: 배당 ETF와 채권 ETF)은 견줄 대상이 아니라 넣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는 판단을 담지 않았고, 공시와 시세로 확인된 숫자만 나란히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