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입니다.
삼성전자·KT&G 같은 국내 개별주, 커버드콜 ETF, 미국 ETF, ISA 계좌를 섞어 담은 경우입니다. 아래 모든 숫자는 이 예시로 계산했습니다.
최종 세금 계산 요약
기본값(총급여 5,000만원 ·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아래에서 본인 값으로 바꾸면 정확해집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빼면 마지막 줄이 나옵니다. 2,000만 원을 넘긴 ₩3,182,174을 월급 등 다른 소득과 합쳐 다시 계산합니다 — 넘지 않은 부분은 받을 때 뗀 것으로 끝납니다.
원천징수는 입금할 때 바로, 종합소득세는 이듬해 5월, 건강보험료는 그다음 해부터 반영됩니다.
계좌 배당 세금
일반 계좌 대비 ₩344,619 절세 · 비과세 잔여 ₩0
연금계좌에 배정된 배당이 없습니다.
일반 계좌였다면 냈을 ₩490,411을 아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에서도 빠집니다.
위 카드 일반 + ISA + 비과세를 더한 값입니다. 계좌마다 세율이 달라 실효세율은 12.5%로 15.4%보다 낮게 나옵니다. 여기까지는 입금할 때 떼는 원천징수만 반영한 값이고, 아래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가 더 붙습니다.
종합소득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 초과 ₩3,182,174일반 계좌 배당 ₩23,182,174 + 기타 금융소득 ₩0 = ₩23,182,174 / 2,000만 원 · ISA 배당 ₩2,665,800은 분리과세라 합산에서 빠집니다
여기서 배당을 ₩1,000,000 더 받으면 더 낼 것이 없습니다. 배당세액공제 덕에 비교과세로 원천징수 수준에서 멈추는 구간입니다.
인적공제
기본공제는 1인당 150만 원입니다. 경로우대(만 70세 이상)는 100만 원, 장애인은 200만 원을 더 뺍니다.
공제 합계 ₩1,500,000 · 1명 기준
인적공제·세액공제와 비교과세 규정을 반영하지 않은 근사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과정 보기비교과세 · 배당가산 · 세액공제
비교과세 결과 분리과세 수준에서 멈춥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어도 세율이 낮으면 추가로 낼 세금이 없습니다.
외국납부세액공제는 종합과세로 확정될 때만 적용됩니다. 분리과세로 끝나면 현지에서 낸 세금이 그대로 최종세라 돌려받을 것이 없습니다. 한도는 산출세액 중 국외소득 몫입니다.
건강보험료
건강보험료 기준
연 ₩258,862 추가보수외소득이 2,000만 원을 넘어 초과분 ₩3,182,174에 소득월액보험료가 붙습니다.
직장가입자는 두 문턱이 다릅니다. 1,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 전액이 보수 외 소득으로 잡히지만, 보험료는 2,000만 원을 넘긴 몫에만 붙습니다. 그래서 1,000만~2,000만 구간은 0원입니다. 회사 부담 없이 전액 본인이 냅니다.
자격은 세대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우자가 지역가입자라면 피부양자가 아니라 같은 세대의 지역가입자입니다. 정확한 자격은 건강보험공단(1577-1000)에서 확인하세요.
보수외소득 ₩23,182,174 중 2,000만 원 초과분에 소득월액보험료가 붙습니다. 회사 부담 없이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건강보험료율 7.19%, 장기요양보험료율은 건강보험료의 13.14%(2026년 기준)를 적용한 추정입니다. 지역가입자는 재산·자동차 보험료가 더해지므로 실제 고지액은 더 클 수 있습니다.
세금을 더 파고들려면
이 계산의 근거출처 · 전문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
- 소득세법 제129조 (원천징수세율) ↗
- 소득세법 제14조·제62조 (금융소득종합과세) ↗
-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 (집합투자기구 과세 제외 손익) ↗
-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보험료율·소득월액보험료) ↗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도 보험료율 인상 안내 ↗
- 소득세법 제118조의2~제118조의8 (국외자산 양도소득) ↗
-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
규칙 버전 kr-dividend-2026 · 2026년 귀속 소득 기준 · 마지막 확인 2026-08-26
· 지역가입자 자동차 보험료는 2024년 2월 부과분부터 폐지됐습니다. 재산 기본공제도 같은 시점에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보건복지부 2023-12 발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
· 건강보험료율 7.19%, 장기요양보험료율 13.14%(건강보험료 대비), 지역가입자 부과점수당 금액 211.5원은 2026년 고시 기준입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 2025-12-04 안내).
· 국내 증권사를 통해 받은 해외 배당은 국내에서 원천징수되므로 2,000만 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해외 계좌로 직접 받은 배당은 금액과 무관하게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 종합과세 시 외국납부세액공제는 반영하지 않은 근사치입니다. 미국 배당처럼 현지에서 15%를 낸 경우 실제 추가 세액은 이 계산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국외주식 양도소득은 20%에 지방소득세 2%를 더해 22%이며 연 250만 원을 기본공제합니다.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의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이 아니라 배당소득으로 과세되므로 이 통산에 넣으면 안 됩니다.
·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조특법 제104조의27)는 2026~2029년 지급 배당에 적용되는 한시 제도입니다(조문은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발생하는 배당소득"이라 적고, 그 결산배당은 2029년에 지급됩니다). 신청해야 적용되고, ETF·펀드·리츠를 거친 배당은 대상이 아닙니다. 이 앱은 아직 요건 판정과 안내까지만 하고 세액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2,000만 원 기준과의 관계를 조문으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무엇이 유리한지 (비교과세는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 피부양자 자격 유지 여부와 지역가입자 전환 시 재산·자동차 보험료
- 배우자·가족 명의 분산과 증여세 (이 계산은 1인 명의를 가정합니다)
- 해외 배당의 외국납부세액공제 (종합과세 시 실제 추가 세액은 이 계산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이 브라우저에 입력한 값만 사용하는 참고 정보입니다. 화면의 모든 금액은 "입력 기준 추정"이며, 확정 세액은 증권사 원천징수 내역과 국세청 신고 결과로 확인하세요.
어느 계좌에서 받을까
같은 종목이라도 계좌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일반 계좌는 원천징수에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까지 얹히지만, ISA는 분리과세라 둘 다 빠지고 연금계좌는 수령 시점 과세가 없습니다. 옮길 수 있는 금액을 넣으면 실제 절세액이 큰 순서로 배치를 찾아줍니다.
ISA나 연금계좌에 추가로 넣을 수 있는 금액을 입력하면 배치를 계산합니다. ISA는 연 2,000만 원·총 1억 원, 연금저축은 연 600만 원(IRP 합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한도가 있습니다.
지금 일반 계좌 배당 ₩23,182,174 기준으로 ISA에 옮기면 연 ₩1,728,023, 의무가입 3년이면 ₩5,184,070을 아낍니다. 적용 세율은 16.5%(한계세율 15% 기준)입니다.
ISA는 3년을 넣어둬야 혜택이 유지됩니다. 그 기간 이 돈을 못 쓰는 대가와 위 절세액을 비교해 판단하세요. 중도해지하면 일반 계좌로 과세됩니다.이전 과정의 손익과 납입한도 소진 속도는 반영하지 않은 배당 세금만 본 계산입니다. ISA는 매매차익도 함께 통산되므로 매매가 잦다면 절세액이 이 계산보다 커집니다. 실제 이전 전에 증권사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국외주식 매매차익 통산
국외주식 양도소득은 분류과세라 위의 금융소득 2,000만 원 기준과 건강보험료 산정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같은 해에 실현한 이익과 손실을 통산하고, 남은 금액에서 연 ₩2,500,000을 뺀 뒤 22%로 과세합니다.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의 매매차익은 양도소득이 아니라 배당소득이므로 여기 넣지 마세요.
올해 실현한 국외주식 손익을 넣으면 통산 결과와 남은 기본공제를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