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우(120115)은 KOSPI 상장 중간배당 종목으로, 2025년 주당 1,350원을 배당했습니다. 원천징수 15.4%를 떼면 손에 남는 것은 주당 1,142원입니다.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세전 5.26%, 세후 약 4.45%입니다. 최근 5년 배당은 연평균 0.0% 제자리였고, 연속 증가 기록은 없습니다. 다음 배당금은 9월 4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국내 상장 주식 배당의 원천징수 15.4%만 뗀 금액입니다.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으면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가 더 붙습니다 — 내 수량으로 계산하기 →
최근 90거래일 종가 흐름
배당 히스토리
사업보고서의 연간 주당 현금배당금과 각 연도 마지막 거래일 종가를 연결한 참고 지표입니다.
배당 받는 핵심 일정
언제까지 사야 하고, 언제 입금되는지 확정 공시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배당액을 알고 살 수 있습니다. 매수 마감일 13일 전인 2026년 8월 6일에 공시됐습니다. 확인한 2회차 중 2회차가 미리 공시됐습니다. 다른 종목은 어떤지 보기 →
KRX 원문 공시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채운 것으로 보입니다
배당성향 103.2% — 40% 이상. 금융소득이 2,000만 원을 넘어도 이 배당은 종합과세 대신 아래 세율로 분리과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요건을 채운 다른 종목도 보기 →
확정은 회사가 정기주총 배당결의 다음 날까지 내는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로 정해집니다. 여기 판정은 공시된 배당성향·배당총액으로 요건을 맞춰 본 것이고, 적용은 자동이 아니라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 신청서를 내야 합니다. 종합과세와 견줘 유리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내 보유 수량으로 세후 배당금 계산하기
수량과 평단을 넣으면 원천징수·종합소득세·건강보험료까지 반영한 실제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이 나옵니다.
본주·우선주 배당률 비교
최근 5개년 핵심 재무현황
리포트·공시 확인
코오롱인더우 관련 뉴스
자주 묻는 것
코오롱인더우 배당수익률이 5.3%인데 계속 받을 수 있나요?
주의해서 보셔야 합니다. 공시된 현금배당성향이 103%로, 그해 번 돈보다 많이 나눠 줬다는 뜻입니다. 쌓아 둔 이익으로 메운 것이라 오래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은 주가가 떨어져도 올라가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다는 것만으로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아래 재무와 배당 이력을 함께 보세요.
코오롱인더와 코오롱인더우, 배당금이 다른가요?
코오롱인더우가 주당 1,350원으로, 코오롱인더(1,300원)보다 50원 많습니다. 우선주는 보통 주가가 낮아 배당수익률이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의결권이 없고 거래량이 적습니다.
코오롱인더우는 배당을 줄인 적이 있나요?
있습니다. 2017년 주당 1,100원에서 2018년 900원으로 줄었습니다. 배당을 한 번 깎은 회사가 다시 깎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아래 배당 이력에서 그 뒤 흐름이 회복됐는지 확인하세요.
코오롱인더우 배당금을 미리 알고 살 수 있나요?
있습니다. 최근 회차는 매수 기한 전에 배당액이 공시됐습니다. 얼마 받는지 확인하고 살 수 있었다는 뜻입니다. 국내 결산배당 대부분이 그렇지 못한 것과 다른 점입니다. 다만 회사가 방침을 바꾸면 달라질 수 있으니 회차마다 확인하세요.